벌써 11월이네요. 아침에 나왔다가 생각보다 추워서 놀랐어요 🍂 날이 추워지면 나뭇잎은 떨어지고, 동물들은 겨울을 준비하잖아요. 그런데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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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art4일 전벌써 11월이네요. 아침에 나왔다가 생각보다 추워서 놀랐어요 🍂 날이 추워지면 나뭇잎은 떨어지고, 동물들은 겨울을 준비하잖아요. 그런데 사람도 계절이 바뀌면 잠이나 식욕에 변화가 생길까요? 요즘 너무 식욕이 왕성하여.. 궁금했습니다.
Mandu4일 전겨울에는 해가 짧아지면서 세로토닌의 분비도 줄어든다고 하네요! 세로토닌이 줄어들면 우울하고 침체되고..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더 기분좋고 행복하게 할 방법을 찾기 위해 식욕을 돋우는 거 아닐까요?! 그리고 우리 조상들은 겨울에 식량이 부족했으니, 가을에 많이 축적해놨다가 ㅎㅎ 겨울에 소모했던 기억이 우리 유전자에 뿌리깊게 남아있을지도요! 그렇다면.. 겨울이 없는 나라의 사람은 이렇게 갑자기 식욕이 왕성해지는 계절이 없을지 궁금해지네요.
hj.song3일 전밤이 빨리 오니 잠도 빨리 오는듯한 느낌을 받긴 하는데...
TESTMAN23일 전올해 여름은 유난히 입맛이 없긴 하더라구요... 더워서 그른가...
Hydrogen3일 전어쩐지 요즘 배가 자주 고프더라고요! ㅎㅎ 계절에 따라 사람의 몸에도 세로토닌 분비량 같은 변화가 생긴다니 신기하네요! 하나 더 알아갑니닷
seaflower3일 전사람도 일조량과 기온이 바뀌면 생체리듬이 달라지니 잠, 기분, 식욕이 조금 변할 수 있지만... 겨울이라고 반드시 식욕이 늘어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저는 계절과 상관없이 늘 식욕이… 넘치네요…